본문 바로가기
ESG인터뷰

[콜라보뉴스 ESG인터뷰] 연승호 회장과 함께하는 한국정보산업협회의 변화와 도약

by msy12 2025. 8. 25.
728x90
반응형

– 한국정보산업협회 연승호 회장이 말하는 데이터·AI·ESG 기반 산업 생태계의 미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사회 전반에 기술이 미치는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이 산업의 기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조직과 제도의 체계적인 정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한국정보산업협회(KIIA, 회장 연승호)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정책 제안, 산업 생태계 조성, 실무형 인재 양성, 민관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협회는 단순한 지원기관을 넘어, 산업계와 공공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데이터 기반 생태계, 가장 큰 장애와 해법📌

연승호 회장이 바라보는 데이터 산업의 최대 과제는 양질의 데이터 부족복잡한 법적·제도적 제약이다. 개인정보보호법 등

데이터 3법의 영향으로 데이터 수집과 활용이 어렵고, 분석 가능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도 쉽지 않다. 동시에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전문 인력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협회는 정부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법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고,

데이터의 가치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형 데이터 전문가를 양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 AI 기반 보안의 시대📌

랜섬웨어, AI 기반 공격 등 지능형 사이버 위협이 급증하면서 기술적·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한국정보산업협회는 AI 기반 위협 탐지 시스템 구축과 제로 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 도입, 공급망 보안 강화 등

선제적이고 다층적인 방어 전략을 제시한다.

더불어 정부·공공·민간이 실시간 위협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협력 체계 마련과 함께,

보안 인재 양성산업별 맞춤형 대응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사이버 보안은 이제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경쟁 속 한국 정보산업의 전략📌

AI와 데이터 산업의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국내 산업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초거대 AI 기술 개발, AI 반도체 및 컴퓨팅 인프라 확보, 그리고 산업별 응용 성공 모델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데이터의 품질과 표준화 문제를 해결하고, 민간과 공공 데이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생태계 구축이 시급하다. 나아가 합성 데이터를 통한 개인정보보호와 기술 활용의 균형을 모색하고, AI 윤리 및 글로벌 기술 표준을 선제적으로 제안함으로써 국제적 신뢰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중소·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실질적 지원📌

한국정보산업협회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부 및 유관기관 프로그램과 연계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데이터 Stars 프로그램이 있으며,

테스트베드 제공,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등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와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인재 양성 교육도 진행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KOICA의 ODA 사업과 연계해

글로벌 협력 기반의 인력 개발 모델로 확장될 예정이다.

📌데이터 산업의 ESG와 디지털 윤리, 지속 가능성을 위한 접근📌

데이터 산업은 이제 단순한 기술 중심 산업을 넘어,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윤리라는 새로운 기준을 요구받고 있다.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디지털 접근성 향상, 포용적 기술 개발, AI 윤리 가이드라인 도입 등이 중요 과제로 떠오른다.

협회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함께 ESG 모델 개발과 기업 지원 체계를 마련 중이며,

이를 통해 데이터 산업이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고려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 전환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산업계와 학계의 협력, 인재 양성의 핵심 모델📌

연승호 회장은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 교수로도 활동하며,

산업계와 학계의 연결 고리로서 실무형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 캡스톤 프로젝트 기반 학습, 학점 연계 실습 프로그램의 확대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기업과 공동 R&D를 추진할 수 있는 구조적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모델을 제안하고 있다.

🔥 한국정보산업협회 연승호 회장의 미래 전략 🔥

향후 5년간 집중하고자 하는 방향은 명확하다.

데이터·AI·클라우드가 융합된 생태계 조성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기술 개발 및 해외 진출 지원

산학 협력을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

이를 통해 협회는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의 허브로서 기능하며, 국내 정보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에 설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심층 인터뷰는 추후 발간될 단행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디지털 미래,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정보산업의 방향을 함께 만나보세요.

 

 

 

[콜라보뉴스 ESG인터뷰] 한국정보산업협회, 신뢰와 혁신으로 디지털 미래 선도하다

▲연승호 협회장(맨 앞줄 중앙)(사진출처=한국정보산업협회)한국정보산업협회(KIIA, 회장 연승호)는 앞으로도 기술 발전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

www.collabonews.com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한국정보산업협회의 새로운 도전과 방향

– 한국정보산업협회 연승호 회장이 말하는 데이터·AI·ESG 기반 산업 생태계의 미래 디지털 전환이 가...

blog.naver.com

 

 

728x90
반응형